올해의 콜 오브 듀티 신작은 다시 트레이아크?

2020. 1. 6. 06:16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작년 5월로 기존의 3팀 3년주기의 개발에 따라 2020년 신작 개발은 트레이아크가 만드는 게임은 될수없었으나

흘러나오는 소문에 따르면 콜 오브 듀티 신작은 트레이아크가  2020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AAA급 타이틀에 대한

개발자 모집을 하고 있어 사실로 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트레이아크의 프론트맨 데이빗 본더하르씨가

팬이 보낸 질문에 답변하면서 차기작의 디테일이 약간 언급되어

아무래도 소문은 사실로 보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데이빗 본더하르씨가 트위터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CoD에서 제트팩을 부활시키는 게

좋을거 같다는 팬의 말에 그는 확실하게 NO 라고 부정했으며, 블랙옵스3에서 팬들의 반응과 규탄에

PTSD를 아직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거듭 제트팩의 부활을 강하게 부정했습니다.

 

 트레이아크가 정말 2020년의 콜 오브 듀티 신작을 만드는지 아닌지 알 수 없으나 3년 주기를

감안했을때 1년반씩이나 빠르게 트레이아크가 개발하게 되는건 이례적으로 보여지지만, 이번 발언이나

개발자 모집을 볼때 트레이아크의 콜 오브 듀티 신작은 아무래도 2020년에 나오는걸로 보입니다.

 

슬레지해머 게임스와 레이븐 소프트웨어가 지원을 하고 냉전 시대를 그리는 콜 오브 듀티 신작에

현세대와 차세대 양쪽 대응 타이틀 소문이 전해지고 있는 이번 신작뿐만 아니라 캠페인이 폐지된

블랙옵스4의 개발 현장은 혼란한 상황이었음을 전하기도 했고 개발에서 지원으로 격하되고

큰 개편도 있었던 슬레지해머 게임스가 사이클에서 빠짐으로 다시 2년의 개발체제로 돌아가는것인지

아닌지는 이번 2020년의 신작이 트레이아크인지 아닌지에 따라 결정될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