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의 상징중 하나였던 FMV (풀 모션 비디오) 아케이드 게임으로써 한 시대를 풍미했고, 드라마

스트레인저 씽즈에도 등장했던 시네마트로닉스 제작게임 드래곤스 레어를 넷플릭스가 영화화 권리를 획득,

실사 장편 영화화룰 준비중이며 여러 영화로 친숙해진 (특히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와 출연 협상을

진행중이라는 소문이 올라왔습니다.

 

이 내용은 헐리우드 리포터가 독점 정보로 올린것으로 내용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1년간 협상을 가처 본 작품의

영화화 권리를 얻었으며, 로이 리와 트레버 엔겔슨, 라이언 레이놀즈가 프로듀스를 맡고 레고 닌자 고와

레고 무비로 알려졌고 스타트렉의 신작 애니메이션도 다루는 헤이그먼 형제가 각본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사실 여부는 알 수 없으나 라이언 레이놀즈는 은근히 게임을 좋아하고 이미 탐정 피카츄에도 출연했으며,

7월 3일 개봉하는 프리 가이 또한 비디오 게임이 테마인 영화로써 왠지 이뤄질 가능성도 높아보입니다.

https://www.hollywoodreporter.com/heat-vision/ryan-reynolds-talks-tackle-live-action-film-80s-game-dragons-lair-1279270

 

Ryan Reynolds in Talks to Tackle Live-Action Adaptation of '80s Video Game 'Dragon's Lair' (Exclusive)

Netflix has closed a deal to pick up the rights to the game after almost a year of negotiations.

www.hollywoodreporter.com

 

위처로 꽤 괜찮았던 모양입니다.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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