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경 근본적 개선의 도모를 위해 실질적 재개발을 알리며 시즌의 동결과 당분간 현재 버전의

운용을 발표한 바이오웨어의 앤섬. 쇄신되는 버전 앤섬 넥스트의 개발을 이끄는 바이오웨어 오스틴 스튜디오 디렉터

크리스티안 데일리씨는 공식 블로그 업데이트를 통해, 상황을 보고 했습니다. 약간의 내용뿐이었으나, 현재 개발 규모와

상황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그의 보고에 따르면 30명 안팎의 새로운 앤섬 넥스트 잠정 디자인에 대한 검증을 시작했고, 현재 앤섬이 가진

매력을 살리기에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요소를 개선하고 다양한 실험과 시제품 개발을 거듭, 현재 첫번째 이정표에

도달했다고. 그는 이것이 긴 과정이 될거 같다고 말하면서 소규모 팀이 시간을 들여 초심으로 돌아간 앤섬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개발에 대한 향후 대처를 언급했는데, 팬 커뮤니티와

대화를 도모하고 싶다고 전하고 있어, 업데이트 속도를 알리고, 정기적인 진행 상황 보고를 하고 싶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보고는 앤섬 넥스트의 개발이 아니나 다를까 프로덕션 단계가 아닌 시작점에 불과함을 알린것에 불과하고,

만약이라도 앞으로 반년에서 1년사이의 기간이 필요하다 하면 이것은 차세대 콘솔에 맞춘 방향이 됩니다.

물론 생각일뿐이지만요...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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