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투가 언급하는 GTA 신작 소문.

2020. 5. 29. 06:01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테이크 투 인터랙티브의 연례 보고서에서 나타난 GTA 시리즈 신작의 소문이 화제가 되면서

속보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테이크 투가 게임인더스트리와 가진 인터뷰에 따라, 소문의 발단이 된

2024 회계연도에 대한 거대한 마케팅 비용이 타 기업과의 계약을 반영한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소문이 부상하게 된 계기는 테이크 투가 앞서 미 증권 거래위원회에 제출한 폼 10-k 서류에서 나타난

2024 회계 연도의 마케팅 비용이 다른 년도에 비해 몇배이상 많았던것에 부상한것으로, 이에 대해

테이크 투가 의견을 내보인겁니다. 게임인더스트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락스타는 테이크 투의 자회사이기에

2024 회계연도의 마케팅 비용이 GTA 신작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테이크 투가 제출한 확정 계약이나 채무등의것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라이센싱, 마케팅 계약

채무등이라고 정리하고 있는데, 마케팅 계약 비용은 일반적인것 외에도 주요 스포츠 리그와 선수와의

계약을 반영하고 있다고 명기하고 있다는것.

 

이 외부 계약건이 무엇인지는 알려주지 않았지만, 이번 연례 보고서에 의해 2024 회계 연도에 급증한 금액이

NFL이나 NBA의 계약보다 거대한 액수라는 점이 다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0-05-26-analyst-speculates-on-grand-theft-auto-release-from-take-two-marketing-spike

 

Analyst speculates on Grand Theft Auto release from Take-Two marketing spike

Update: Publisher refutes speculation, saying unusually high marketing commitments for fiscal 2024 are to external parties

www.gamesindustry.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