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의 제작자 데렉 콜스타드가 마이 프렌드 페드로의 TV 시리즈를 계획중.

2020. 5. 27. 06:04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작년 6월에 출시하여, 첫주에 25만장 판매를 기록한 빅터 아그렌씨의 독창적 2.5D 액션 마이 프렌드 페드로가

새로이 TV 시리즈화를 계획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작업에 존 윅 프랜차이즈를 제작한 크리에이터중 1명

데렉  콜스타드씨가 코믹북과 가진 인터뷰에서 확인된 내용입니다.

 

데이빗 리치 감독과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데렉씨는 이러한 노력과 별도로 마이 프렌드 페드로와

벤디 앤드 더 잉크 머신의 TV 시리즈화를 위한 기획을 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이 프렌드 페드로와 벤디 앤드 더 잉크 머신의 TV 시리즈화에 대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계획은 초창기의 상태로 데렉씨가 말하길 마이 프렌드 페드로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존 윅의 성공을 따라하는 형태로 어린아이가 만든거 같은 R등급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전하고 있어

어찌 될지 좀 더 기다려봐야 할것 같습니다.

https://www.vg247.com/2020/05/24/john-wick-derek-kolstad-my-friend-pedro/

 

The creator of John Wick wants to adapt indie hit My Friend Pedro for television - VG247

The man behind the insanely successful John Wick franchise has revealed he is eyeing two unlikely video games to adapt for television.Derek Kolstad is reportedly shopping around television adaptations of the 2019 cult hit My Friend Pedro and the even lesse

www.vg247.com

 

존 윅 스타일이면 이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