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의 피자가게 영화판 각본이 드디어 완성되다.

2020. 11. 23. 06:07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2015년 이미 영화화를 발표했지만, 아무런 소식도 없었고 각본 또한 정해지지 않았다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던

프레디의 피자가게 실사 영화판이 마침내 각본을 완성, 2021년 봄부터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게임의 제작자 스콧 코슨씨가 레딧에 영화화 진행상황을 보고하며 알려졌습니다.

 

이번 레딧의 게시물은 영화판에 대해 여태까지 거부된 각본의 라인업과 개요를 소개하면서 드디어 각본이

확정 완성되었기에 추가적으로 거부된 각본의 숫자가 늘어나지 않을것임을 알리면서 자동적으로

촬영도 결정된것이라고. 기각된 각본에는 10대 아이들이 피자가게에 몰래 숨어들어가는 왕도식 공포 영화나

인형들이 맨해튼을 점령, 게임의 완전 재현, 어린 아이의 모험, 하드코어팬을 위한 공포, 많은 사람들을 혼란에

빠트릴 로어 중심의 백과사전풍 접근이라던지, 이사 온 미혼모와 아이의 물건, 유령 사냥꾼이 주인공인 액션등

정말 여러 방향으로 모색해왔음이 확인되었지만, 각각 문제가 있어 채용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채용된 각본이 어떤것인지는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왜 여태 이 생각을 못했지?"

라는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시나리오를 작성, 등장 인물들의 동기, 재미, 무서움의 밸런스가 좋고 중심이 될

시나리오가 굉장히 좋다라고 남기기도 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안 그래도 스콧 코슨씨는 예전부터

올바른 방향이 될때까지 타협없이 계속 이어질것이며 제작 계획은 중단된채로 있을것이라고 알려온적이

있는 영화화였던지라, 그의 마음에 들었다는 각본이 어떤것인지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www.eurogamer.net/articles/2020-11-22-the-five-nights-at-freddys-movie-starts-filming-next-year

 

The Five Nights at Freddy's movie starts filming next year

The Five Nights at Freddy's movie starts filming next year "Bad news about the FNAF movie :(". The movie adaptation of Scott Cawthon's horror series, Five Nights at Freddy's, has moved into full production.In a lengthy post shared on the FNAF Reddit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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