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가 얼마전 전례없는 스케일의 타이틀이 될것이라 예고한 배틀필드 시리즈 최신작이자 약 3년만의 신작에

큰 기대가 걸린 가운데, 다이스 LA의 수석 디자인 디렉터 저스틴 위브씨가 현재 물밑 작업중인 프로젝트를

언급했는데, 그것으로 다이스 LA는 배틀필드 관련 개발에 참여하고 있음이 알려졌습니다.

그는 원래 팝캡 출신으로 식대좀 가든 워페어 시리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https://twitter.com/JA_Wiebe/status/1358903195213254661?s=20

 

Justin Wiebe on Twitter

“Correct! It’s Battlefield for the win.”

twitter.com

 

2013년에 설립된 다이스 LA는 배틀필드 4 DLC 와 하드라인, 1, V 개발을 지원해온 스튜디오로

알려져 있고, 내부 상황은 작년 1월 스튜디오가 재편되었으며 정식 명칭이 결정되지 않은

다이스인데 다이스가 아닌 신생 스튜디오에 가깝습니다.

 

이는 작년 1월 스튜디오 재편이 되면서 스튜디오의 새로운 리더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대표로도

과거 인피니티 워드 출신이기도 했던 빈스 잠펠라씨가 결정 되었다는것과, 다이스의 이름을 버리고

자신의 작품 개발에 종사하겠다고 보도되면서 알려진것으로,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사용한 오리지널

슈터 계획과 자신의 정체성을 가진 스튜디오의 이름을 검토할것이라 판명되어 있었지만

그 이름이 결정되지 않은채 있던것이 저 다이스 LA였습니다.

 

 

빈스 잠펠라씨는 리스폰 대표로도 아직 겸업중입니다. 사실 뭐 EA산하긴 하니까 큰 문제는

1도 없겠네요 -_-;;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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