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저팬 (SIEJ)에서 제작자 겸 외부 제작 부장이었던 야마모토 마사미씨가

저번달 말 퇴사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는 1996년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여 입체 닌자 활극 천주의 프로듀서를 맡았고 그 이후

01년에 SIE에 소속되어 용사 주제에 건방지다, 도쿄 정글 제작을 맡았으며, 이후 저팬 스튜디오 제작자 겸

외부 제작 부장으로 블러드본, 소울 새크리파이스, 프리덤 워즈, V! 용사 주제에 건방지다 R등을 다뤘었습니다.

25년동안 꾸준히 SIE를 지원해왔다고 합니다.

 

그는 은퇴보고를 트위터에 남기면서 제작자로써 행복이 가득했었고, 그건 여러분의 응원 덕분입니다라고

트윗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이어 앞으로 어떤 PF 게임을 만들어도 좋다고 말하고 있어 이후로도 게임 제작

참여의 의사를 전했습니다.

https://twitter.com/camp_masami/status/1371282282208661505?s=20

 

山本正美 on Twitter

“少し遅れてのご報告です。2/28を持ちまして、SIE JAPAN Studioを退職しました。テヘ。前職SMEから含めるとソニーグループに25年。1stでの仕事は、ゲーム制作者として幸せに満ちたものでした。

twitter.com

 

 

사실 SIEJ는 규모를 축소중에 있어 블러드본의 프로듀서였던 야마기와 마사키씨와 14년간 영상 제작에 참여한

소가베 료씨가 마찬가지로 2월 말 퇴사했음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야마모토씨까지 베테랑급 크리에이터가

스튜디오에서 나간것으로 판명이 되고 있습니다.

(소가베 료씨는 퇴사 다음날 클라우디드 레파드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다양한 영상을 제작해 나가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작년부터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속속들이 빠져나가는 움직임이 보여지는 저팬 스튜디오는 상기했듯

스튜디오의 규모를 축소및 조직 재편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4월 1일자로 크리에이티브 팀

팀 아소비 (아스트로봇 제작)을 필두로 새로운 조직으로 개편하며 저팬 스튜디오 타이틀의 외부 제작 소프트웨어의

현지화 및 IP 관리등의 역활을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의 글로벌 기능을 담당한다고 외부에 알렸는데

사실상 축소화를 시작하는것으로 떠나는것으로 보여지며, 규모가 지기는 하지만 게임타이틀의 규머나

지원은 크게 변화하지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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