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게임스는 19일 파스모포비아의 베타판 업데이트를 공개했는데, 핵심요소로써 유령이 플레이어에게 물리적으로

접촉하는 기능입니다. 7일에도 플레이어의 실제 목소리를 의지하여 유령을 찾아내는 기능의 추가도 있어 점점 더

새로운 게임 경험이 추가되고 있는데 물리적인 접촉은 어떻게 가능한가 했더니.

 

위에 보이는 비팹틱의 VR장치를 통한 경험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저 회사는 VR 게임을 위한 장치로 촉각이

느껴지는 수트나, 얼굴및 팔이나 손에 장착하는 촉각 슬리브등의 개발과 판매를 하는 회사로써, 마치 레디 플레이어 원

같은 감각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사실 유령에게 만져지는 연출은 죽을떄 정도인데, 그걸 페이스 커버나 다른 도구들로 현실느낌으로 재현한다 하면

공포감이 엄청나질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돈이 갑자기 더 들게되니까 문제지 (........)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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