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및 스트리밍 전송 플랫폼 트위치는 8일, 트위치 서비스 외 매우 나쁜 행위에 대한 대응 계획에 대해

공식 블로그에 게시했습니다. 트위치는 이미 1월 증오 관련 행위와 폭력 행위에 관한 정책의 개정을

시행하기도 했는데, 이는 지역 사회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트위치에서의 표현에 대한 일부 제한을 정한것이었으나,

이번 계획은 트위치 서비스가 아닌 바깥에서의 심히 나쁜 행위가 사회에 영향을 미칠것에 대한 경우

그 대응 정책이라고 합니다.

 

트위치는 증오및 괴롭힘 행위 뿐만 아니라 그러한 행위를 조장 선동하는 행위도 용납하지 않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의 보고에 따라 해당 유저의 컨텐츠와 활동을 확인, 커뮤니티 가이드 위반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는 트위치에서의 행동은 물론, SNS나 트위치 서비스 외에서의 행동에도 확인해 그 폭력 행위가

트위치 커뮤니티 회원을 향한 경우일떄 검증 가능한 증거가 있다면 해당 유저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는것.

 

 

이번 발표된 계획은 트위치 밖에서의 행동 관련 정책의 개정으로 2종류의 카테고리로 분류하는데,

첫번째는 어떤 사람이 트위치 서비스와 그 외에서 괴롭힘 행위를 받았을 경우, 가령 트위터에서도 그런

행위를 한다면 트위치 사건의 검증을 위해서 트위터 활동도 고려하게 된다고 합니다. 사실 이 정책은

기존 정책과도 비슷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트위치 서비스 외에서의 행동에 대한것으로, 완전히 트위치 관할밖이지만, 트위치 커뮤니티의

안전에 심각한 위기가 초래할 부적절 행위라고 판단 된 경우에는 처벌 조치의 대상이 되는데 이런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심각한 폭력 및 폭력적 극단주의에 관여 여부, 테러 활동 또는 테러 활동에 대한 권유

2. 집단 폭력에 관련된 위협 여부.

3. 알려진 증오 범죄 그룹의 리더나 구성원 여부.

4. 동의없는 성희롱이나 성폭력의 실행 또는 그 공범.

5. 트위치 이벤트에서 폭력예고 협박등의 커뮤니티에 있어 위혀이 되는 행위

6. 트위치(관계자포함)에 대한 명시적 신빙성 있는 위협

 

이번 트위치의 정책은 업계에 있어서도 전혀 새로운 방향으로 매우 제약이 있어보이지만 트위치가 말하길,

서비스 외에서의 행동에 있어 어떠한것도 들어맞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조사 대상에서 제외 된다고 합니다.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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