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신작의 발표는 하반기가 될지도.

2021. 4. 24. 18:16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콜 오브 듀티 워존과 블랙 옵스 콜드워의 연동을 통해 새로운 무대가 1984년이 된 콜 오브 듀티는

새로운 스토리 확장의 기대와 발표할 신작도 있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데, 액티비전 퍼블리싱의

롭 코스티치 사장은 휴가 시즌에 등장할 신작에 대해 언급 최신작의 피로연은 올 하반기로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벤처비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블랙옵스 콜드워의 발표도 늦었음을 언급하면서 이번 신작도 그런 흐름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질문에서 그는 확실히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유에 대해서는 워존을 거론하며 이번 시즌 이전 이벤트로도 알 수 있듯 아직 이야기할 거리가 많으며

다양한 사건이 존재하기에 액티비전은 (차기작보다) 커뮤니티와 함께 걸어나가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 자체에

주시하고 있어, 작년 실시한 블옵콜드워와 워존의 통합 이벤트처럼 커뮤니티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서

마케팅 접근 자체를 바꾸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그는 차기작의 등장을 위해 타이틀 마다 차이를 흡수하고 커뮤니티의 갈등을 최소화하며 기술적으로

원활하고 지속적 플레이 경험 실현을 컨셉으로 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venturebeat.com/2021/04/22/rob-kostich-interview-after-400-million-call-of-duty-games-sold-activision-still-has-big-plans-ahead/

 

Rob Kostich interview: After 400 million Call of Duty games sold, Activision still has big plans ahead

We talk to Rob Kostich about running the Call of Duty franchise, the strongest in video games with 400 million premium copies sold to date.

venturebea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