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의 프론트맨으로 게임의 전면적인 지원을 했었던 짜잔형 제프 카플란씨가 퇴사가 알려지기도 한

오버워치는 개발중인 2의 동향이 주목되고 있지만 예상과 달리 올해도 나올 수 없다는 정도만 알려져 있는데,

제프의 뒤를 이어 후임으로 디렉터로 취임한 베테랑 아론 켈러씨는 게임 스팟과 가진 인터뷰에서 오버 워치의

유저수를 언급하며 조용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약 1년만에 1천만명 증가를 달성해 누적 플레이어 수 6천만에

도달했음을 알렸습니다.

 

이번 공개는 향후 1과 2가 모두 활성화 된 작품으로 이어질것을 알리는 프랜차이즈의 비전에 대해

언급하면서 공개한 내용으로, 1편 제작에도 관여했든 아론이 디렉터로 취임하면서 1이나 2의 개발 상황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밝히고, 2는 캠페인과 새로운 시스템 그리고 PvE 컨텐츠가 존재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건

PvP이며 1편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팀베이스 슈터 차기작으로써 최선을 다해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현재 사용자 누적 수를 밝혔다고.

www.pcgamer.com/overwatch-gained-10-million-players-last-year-despite-no-new-heroes-or-modes/

 

Overwatch gained 10 million players last year despite no new heroes or modes

Overwatch is in a holding pattern until the sequel, but its player base is growing regardless.

www.pcgamer.com

 

2발표할때 5천만이었으니까 1년 맞는듯.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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