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3주년과 동시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한게 알려진 극한의 도시 서바이벌 프로스트펑크의

제작사 11비트 스튜디오는 넷이즈와의 제휴를 맺고 모바일판 프로스트펑크 모바일의 개발을 진행중임을

밝혔습니다.

 

회사의 보고에 따르면 이 게임은 로그라이트 어드벤처와 희귀 동물 구호나 캐릭터 육성, 길드같은

요소를 도입한 신작으로 올해 내 iOS와 안드로이드 발매를 예정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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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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