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첫 피로연을 하며 공식적인 명칭으로 굳어진 기대작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이 프랜차이즈를 낳고

개발을 이어온 중심 인물중 하나이자 새로운 시리즈로 부팅시킨 코리 발로그씨가 최신작 개발에 대해 언급,

이번작의 개발을 후임 감독으로 베테랑 에릭 윌리엄씨가 견인하게 되며 자신은 무언가 미발표의 프로젝트에

종사중임이 확인되었습니다.

 

IGN의 인터뷰에 응한 코리 발로그씨와 에릭 윌리엄씨에 따르면 이번 감독 교체는 SIE 산타 모니카 스튜디오의

전통을 답습한것으로, 코리 발로그씨는 이 전통이 타이틀마다 신선한 관점과 원동력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감독이 된 에릭 윌리엄씨는 2004년에 입사한 인물로 한때 레디 앳 던의 PSP 스핀오프와

수많은 갓 오브 워 타이틀의 개발을 이끈 베테랑이라고 합니다.

https://twitter.com/corybarlog/status/1212439831042617345?s=20

 

cory barlog 🖖 on Twitter

“First tweet of the new decade. Eric Williams. Remember that name. ❤️”

twitter.com

 

현 시점에서 코리 발로그씨의 새로운 프로젝트 정보는 없지만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힘든 시간을 거쳐 결국

새로운 갓 오브 워를 만들어 낸 그의 재능으로 임하게 되는 미발표 프로젝트가 어떤것인지 기대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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