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의 북유럽신화 스토리는 이번작이 완결.

2021. 9. 17. 23:48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코리 발로그에서 다른 베테랑 에릭 윌리엄스씨에게로 디렉터가 바뀐것이 알려진 초 기대작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의 새로운 이야기와 게임의 부제로 인한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캡틴 쿠바와의 인터뷰에 응한

코리 발로그씨와 에릭 윌리엄스씨가 이 시리즈의 전개에 대해 언급, 북유럽 신화를 테마로 그려내는 이번 시리즈는

3부작이 아닌 이번 속편 라그나로크로 완결시킬 것이 밝혀졌습니다.

 

2부작으로 결단을 내린 배경에 대해 언급한 코리 발로그씨는 현실적인 문제를 거론했는데 1작의 개발에

5년이 걸렸던 이번작의 예를 들면 3부작이 될 경우 이야기를 끝내기 위해 약 15년 가까운 기간이 필요하다고

말해, 너무 길게 늘어지게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를 둘러싼 이야기의 핵심은 3부작으로

충분히 그려낼 수는 있지만, 그것은 이야기가 너무 커지게 되고, 너무 길어지는 느낌이 될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두사람의 팀 상황이나 북유럽 신화에서 전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하여 두번째 이야기로 충분히 정리하는것으로

결정했음을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신생 갓 오브 워 2부작의 경험을 영화 반지의 제왕의 확장판을 거론하면서 장대한 이야기의 모든것을

두 작품을 플레이함으로써 손에 넣은것처럼 느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아들이 대학 입학전에 어떻게든 이 시리즈의

완결을 시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이번작이 어떤 이야기를 그리는지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전작의 전개를 통해 복잡해진 부자의 이야기와

라그나로크의 도래, 스바르트알파헤임과 아스가르드가 개방되어 드디어 9세계의 모든것을 무대로 하는것은

확인 되고 있습니다.

 

아니 라그나로크니까 완결이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