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 빌드, 두개의 회사를 인수하다.

2021. 11. 24. 09:30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헬로 네이버와 펀치 클럽, 포션 크래프트 : 연금술사 시뮬레이터등으로 유명한 퍼블리셔 타이니 빌드가

공식 발표를 통해, 더 배너 사가 트릴로지와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2등의 판매를 맡았던 인디 퍼블리셔

버서스 이빌과 QA 담당 스튜디오 레드 켈베러스의 인수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타이니빌드는 새로이 250명이 넘는 직원과 23개의 타이틀이 추가되었고, 레드 켈베러스가

위치한 브라질 시장에 전략적 진입의 첫 발걸음을 내딯음과 동시에, 버버스 이빌을 회사의 레이블 보완을위한

목적으로 운용할것을 밝혔습니다. 

 

이번 인수 금액은 1250만 달러 (약 148억 7125만원)의 선금을 통해 이뤄졌으며 향후 3년이내로

최대 3130만 달러 (약 372억 3762만원) 규모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