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블리자드의 타이틀들은 앞으로도 PS진영에 발매된다.

2022. 2. 10. 11:13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한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에 따라 필 스펜서씨가 기존 계약과 합의를 준수한 뒤에도

"플레이스테이션" 대응을 계속할것이라고 강조해 화제가 되었던 콜 오브 듀티는 2023년까지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로 그 이후 계약과 동향에 대해 관심이 모아져 있었는데, 새로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래드 스미스 시장 겸 부회장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 완료를 위한 승인 관련으로

포괄적 노력을 보고. 앞서 언급했던 기존 계약이 끝나고도 '콜 오브 듀티'를 포함한 액티비전 블리자드 타이틀의

플레이스테이션 발매를 약속한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이는 그가 액티비전 블리자드 인수로 인한 우려가 MS에서 '콜 오브 듀티'를 엑박 독점으로 함으로써

플스 유저의 기회를 없애는 가능성이 있음을 스스로 제시하면서, 그 의심을 불식시킨것입니다.

 

그는 우선 MS가 기존 계약중에 PS판 타이틀을 꾸준히 제공한다고 전제한 뒤, 소니와 그 팬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앞으로도 계속 즐길 수 있도록 기존 계약 종료후에도 타이틀을 PS에 적용하기 위해

소니와 약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게다가 그는 이 비슷한 노력을 닌텐도 플랫폼에서도 확대하고 싶다고 전해, 이 대처가 비디오게임 업계와

전세계 게이머, MS의 비즈니스에 맞는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blogs.microsoft.com/on-the-issues/2022/02/09/open-app-store-principles-activision-blizzard/

 

Adapting ahead of regulation: a principled approach to app stores - Microsoft On the Issues

Today we’re announcing a new set of Open App Store Principles that will apply to the Microsoft Store on Windows and to the next-generation marketplaces we will build for games, in part to address Microsoft’s growing role and responsibility as we seek r

blogs.microsoft.com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