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릴라 게임스, 호라이즌 시리즈의 3번째를 시사하다.

2022. 4. 18. 07:46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올해 2월 발매후 높은 평가를 얻은 게릴라 게임스의 신작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이제는 스튜디오의 간판에 가까운 타이틀이 된 이 시리즈의 향후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 게임의 개발을 이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스 데 용씨가 VG247과 가진 인터뷰에 의해

새로운 신작의 등장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와 화제입니다.

 

이번작의 엔딩에 대해 구체적 언급을 피한채, 그가 말하길 "호라이즌"의 본질은 미스터리이며,

지금까지 게임의 무대가 되는 황폐한 세계와 구세계 모두에서 각각의 이야기와 수수께끼를

밝혀왔다고 설명하면서 전작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복선을 마련한

이번작의과의 접근을 언급한 그는, 새로운 스토리와 수수께끼를 만드는데 이용할 수 있을

스토리는 무수히 많음을 말했습니다. 실제로 이번작의 이야기는 다시금 거대한 스토리을 앞두며

끝나면서 손에땀을 쥐게하는 상황으로 끝나면서, 차기작에 대한 몇가지 포석을 준비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1편의 결말이 바로 2편의 스토리 시작을 위한 출발점이었음을 되돌아본 그는, 1편에서

속편의 무대인 "포비든 웨스트"에 대한 언급이 있었음을 경위로 들고, 이번작 또한 같은 방법으로

새로운 전개를 향한 준비를 끝냈음을 시사했습니다.

https://www.vg247.com/horizon-forbidden-west-sequel-creative-director-inte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