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의 대형 모드 "폴아웃 런던"의 진행상황.

2022. 7. 4. 17:04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새로운 트레일러의 공개를 통해 내년에 발매될 "폴아웃 4"용의 대형 컨버전 모드 "폴아웃 : 런던".

런던이 주 무대가 되는 이 대형 모드의 행보가 주목받는 가운데, 이 모드의 개발팀이 2022년 2분기

진척 보고 영상을 공개, 런던의 명소들과 사운드 트랙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헤드라이터이자 작년 8월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에 입사한 스테파니 재커라이디어스씨에

이어 추가적인 주요 개발자들이 베데스다에 입사했음이 알려졌는데 프로젝트의 새로운 리드 테크니컬 어드바이저

라이언 존슨씨도 입사 했음이 알려졌습니다.

 

그는 베데스다의 어소시에이트 레벨 디자이너로 취임했으며, 그외에도 모드의 프로젝트 리드 딘 카터씨도

입사 제의를 받았으나, 그는 "폴아웃 : 런던"의 완성이 우선이었기에, "폴아웃 76"의 개발 종사 제안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a-fallout-london-modder-has-joined-bethesda-while-the-projects-lead-has-rejected-a-fallout-job-offer/

 

Bethesda has offered jobs to developers behind a ‘Fallout: London’ mod | VGC

The ambitious Fallout 4 mod was recently confirmed to be releasing in 2023…

www.videogameschronic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