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 해외개발 규모를 확대하다.

2011. 11. 28. 04:09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스퀘어에닉스는 캐나다에 있는 에이도스 몬트리올에서 게임 개발자 100명의 인원 증강과 동시에 "Deus EX" "Thief"에 이은 새로운 신작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50명 체제의 새로운 스튜디오 "스퀘어에닉스 몬트리올"이 몬트리올 제 2 스튜디오로써
2012년에 나올 히트맨 앱솔루션의 후속작 착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뭘 벌써부터 -_-;)

그외 자세한것은 불명이지만 스퀘어에닉스가 일본과 유럽에 두가지 로고를 상표 등록했음이 밝혀졌습니다.
얼마전에는 언리얼 엔진3의 라이센스도 획득했음을 밝힌 스퀘어에닉스 차후 행보와 최신작을 주목해 봅시다.


해외 게임 개발 페이스 견습의 필요를 외치더니 정말 늘려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