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io와 ST-Ericsson이 세계최초로 AR칩셋 AREngine 개발.

2013. 2. 24. 05:48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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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icsson과 독일 뮌헨에 거점을 둔 AR 기업 Metaio가 세계 최초로 AR 하드웨어 칩 셋
AREngine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엔진은 모바일 상에서 3D묘사등 하루종일 고도의 AR처리를 할수 있으며, 배터리 소비도 큰 폭으로 억제된다고 합니다.
양사는 차세대 모바일 플랫폼이나 구글 글래스 같은 스ㅏ트 클래스로의 이용을 상정하고 있다고.

metaio와 ST-Ericsson은 2011년 9월부터 모바일 전용 AR 신기술 연구를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었지만,
이후 재차 업무 재휴를 실시, AREngine의 개발을 진행시켜왔다고 합니다. 또 3워 25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기기 비즈니스 상품전시회 2013 모바일 월드 컨그레스 (MWC 2013)에 출전 AREngine의 데모를 선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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