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박스가 전연령 등급 게임을 개발중.

2018. 10. 24. 07:03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보더랜드 시리즈나 브라더스 인 암즈 그리고 흑역사 듀크 뉴켐 포에버 등의 성인등급 게임을 개발해온 기어박스에서

미드웨이와 디즈니 인터랙티브에서 활약한 베테랑 존 비그노치씨를 영입, 기어박스 퍼블리싱의 제작 총 지휘를 맡게되면서

가족 친화적인 전연령 등급의 새로운 IP를 개발하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존은 이 IP가 기어박스 퍼블리싱의 뼈대를 지킬 버팀목이 될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전연령 게이머를 놀라게 할 이 신작의 발표를

기다릴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물론 이렇게 강조는 했으나 내용을 말하지 않아 전부 불명인 상태지만, 외부 스튜디오와의

협업에 의한 프로젝트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저 사람이 손댄거 중에 기억나는건 디즈니 인피니티 (...)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