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아케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악스 파탈리스, 다크 메시아 오브 마이트 앤드 매직, 그리고

디스아너드1을 제작하고 리부트 프레이로 스튜디오의 성장과 성공을 이어나갔지만 2년전 아케인 스튜디오에서

사임한 베테랑 라파엘 콜란토니오씨가 역시 아케인 스튜디오에서 제작 총 지휘를 맡았던 베테랑 줄리앙

로비씨와 새로운 스튜디오 울프아이 스튜디오의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그들의 첫 작품은 곧 개최가 다가올

연말 최대 이벤트 TGA 2019에서 프로젝트를 런칭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라파엘씨는 울프아이의 사장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줄리앙씨는 CEO및 제작 총지휘를

담당하고, 세계 각지의 개발사와 함께 분산형 팀을 만들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스튜디오의 설립 발표에 따라 데뷔작이 되는 프로젝트의 키 아트가 위에 공개된 저것으로 괴물 문양의 무언가를

등에 짊어지고 지팡이를 든 남자가 황폐한 사막을 걷는 일러스트 입니다. 그외엔 아무것도 알 수 없으나

아케인 스튜디오가 만들어온 게임의 평가와 완성도를 생각하면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줄리앙씨는.. 아케인을 더 먼저 퇴사해서 마피아3 프로듀서를 맡았었죠 (.....)

보더랜드 프리시퀄도 하긴 했지만서도 -_-;;

 

Posted by ZUNT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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