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처의 원작 소설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다.

2020. 1. 8. 06:46준타의 잡동사니/그밖의뉴스

 

게임에 이어 드라마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비디오 게임 버전의 유저가 큰 수로 증가하더니 이번에는

안드레 셉코브스키가 아마존 최고 인기 작가순위에서 JK 롤링과 딘 쿤츠의 인기를

넘어 선두가 되는 보기 힘든 사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뉴욕 타임즈에서 최신 베스트셀러 순위를 발표, 무려 위처 원작 소설 두권이 

마이클 코넬리와 리 차일드의 작품보다 더 상위에 등극했음이 밝혀졌습니다.

https://www.nytimes.com/books/best-sellers/combined-print-and-e-book-fiction/

 

Combined Print & E-Book Fiction - Best Sellers - The New York Times

Authoritatively ranked lists of books sold in the United States, sorted by format and genre.

www.nytimes.com

 

이번에 베스트 셀러에 진입한것은 드라마판 시즌1의 직접적인 원작에 가까운 단편 더 라스트 위시와

블러드 오브 엘브즈 이렇게 두권으로 블러드 오브 엘브즈가 12위, 더 라스트 위시가 4위를 기록했습니다.

(시간이 바뀌면서 순위는 또 바뀌었습니다.)

 

1993년 발매되었던 단편소설과 94년에 시작된 장편 1권이 드라마에 의해 25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베스트셀러가

되는 상황을 맞은 위처 시리즈. 이 인기에 힘입어 제작에 들어가는 드라마판 위처 시즌2는 어떻게 될지

계속 성공을 이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상상도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