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실버를 포함, THQ 노르딕과 코흐 미디어를 산하에 두고 있는 엠브레이서 그룹이 보도자료를 발표,

VR 좀비 슈터 아리조나 선샤인의 제작사로 알려진 네덜란드의 개발사 버티고 게임스를 인수,

완전 자회사 했음을 알렸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버티고 게임스 인수 규모는 5천만 유로로 한화 약 692억 3천만원이며 이후 딥 실버 산하의

독립 스튜디오로 활동을 이어나가게 되며 개발중이었던 최대 프로젝트 애프터 더 폴의 개발을 이어나간다고 합니다.

embracer.com/release/embracer-group-acquires-vertigo-games/

 

Posted by ZUNTAT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