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개발 8년이 걸린 사이버펑크 2077 발매 첫날로 모든 비용 회수.

2020. 12. 13. 05:33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몇일전 드디어 발매해 강력한 프리오더 판매량의 상황이 알려졌던 시디 프로젝트 레드의 대망의 문제화제작

사이버펑크 2077. 시디 프로젝트가 투자자를 위한 IR정보를 발표했는데, 내용에 따르면 무려 발매 첫날로

사이버펑크 2077에 관련된 모든 개발비와 프로모션 비용이 회수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 새로운 비용을 발생시켜 게임 고쳐라

 

이는 회사의 라이센스 로열티가 게임에 관련된 모든 개발비 및 2020년 말까지 사용하는 게임에 마케팅 비용 및

홍보 비용의 합산을 웃도는것으로, 예약 판매만으로 달성했다고.

그럼 새로운 비용을 발생시켜 게임 고쳐라(2)

 

예약 판매분을 합산 한 구체적 첫날 판매량은 불분명 하지만 사이버펑크 2077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어둠땅

을 넘어선 PC 게임 사상 최대의 출시를 알렸고 (어둠땅은 370만개 사펑은 472만개) 2주전 기준으로

스팀 판매분의 수익이 5천만 달러를 돌파한것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한화 약 546억)

 

그러니까 빨리 고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