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신작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펍지 세계관의 신작.

2020. 12. 13. 05:43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2일전 아침 TGA 2020의 월드 프리미어중 하나로 선보인 더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데드 스페이스의 탄생및

성공일 이어나간 글렌 쇼필드씨가 개발을 주도한 사이파이 서바이벌 호러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가 이끄는 제작사 스트라이킹 디스턴스의 데뷔작이기도 한 이번작은 스튜디오 설립시에 펍지

(PlayerUnknown's Battlegrounds)의 유니버스 신작으로 발표된 이번작이 펍지와의 관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

스트라이킹 디스턴스는 IGN과 가진 인터뷰에서 당초 발표한대로 칼리스토 프로토콜은 펍지 유니버스의 작품임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IGN이 확인한것은 유니버스 신작이란것 뿐이며, 배그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구체적인 디테일은 알려주지 않았기에 향후 속보를 기다려봐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더 플라이2 같기도 하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