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중순에 시즌 2 촬영 도중 부상이 알려진 위처 드라마판 게롤트역의 헨리 카빌은

게임을 즐기는 사람답게 RTX 3090을 구입하기도 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달했지만 막상 부상 언급이 없어 걱정이 되고있었는데, 마침내 그가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

부상 회복 상황에 대해 보고하면서 부상 이후 첫 조깅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영국에서 락다운중인 헨리 카빌에 따르면, 조깅 속도는 느렸다고 하며, 이번 외출로 칠면조와 와인을

즐기면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다고 합니다. 이번 조깅이 의미하는 바는 그의 다리 부상 회복이

되고 있음을 알려주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www.instagram.com/henrycavill/

 

Posted by ZUNTAT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