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는 내년 3월까지 AAA타이틀 4개 발매를 계획중.

2019. 2. 17. 07:21준타의 잡동사니/게임관련

 

 

파 크라이 뉴 던의 발매를 시작했고 다음달에는 더 디비전2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유비소프트가 최근 열린

회사의 2018~19 회계연도 제3분기 실적 보고회에서 향후 대응에 대해 언급, 내년 3월말까지 3~4개의 AAA급 타이틀 발매를

예정하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유비소프트의 AAA급 타이틀이라함은 어새신 크리드, 워치 독스, 포 아너, 파 크라이 시리즈를 비롯해 스플린터 셀과 레인보우 식스,

고스트 리콘, 더 디비전등이 포함되는데 일단 어새신 크리드가 올해 신작 출시를 미룬것이 알려져 있으며 더 디비전의 제작사

매시브 엔터테인먼트와 배틀필드 시리즈의 제작자 패트릭 바흐씨가 이끄는 새로운 스튜디오 유비소프트 스톡홀름은 영화 아바타의

게임을 제작중에 있는데, 2020년 4월 이후에나 나오기 때문에 해당이 없다고 합니다. 개발 진행이 느리게 진행중인

비요두 굿 앤드 이블 2의 경우도 내년 3월말까지의 가능성은 적어보인다고.

 

그래서 최소한 3개라고 언급한 게임이 어떤것일까 하고 해외에서 말들이 나왔는데 스컬&본즈라고 추측하는 모양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SqGEwYUzfI

이 외에는 파 크라이의 다른 신작이라거나, 워치 독스의 신작 그리고 계속 부활 가능성이 점쳐지는 스플린터 셀이 아닌가 하고 있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한 내용이라 유비소프트의 향후 발표를 기다려봐야 할것 같습니다.

https://www.gameinformer.com/2019/02/14/ubisoft-planning-up-to-four-aaa-titles-before-march-2020